~4세까지 혼자 들어가 놀기 좋은 사이즈

착! 접어서 보관이 가능하다는!


좁은 아파트에 살다 보니..요즘 눈에 띄는 것들은 대부분 공간 활용이 효율적인 것들...
아이들 용품은 점점 늘어날 것이고..수납 공간은 점점 줄어들고...
아기 욕조는 어디 보관하기가 참 애매한 형태로 나온 것들이 많아서 일단 가지고 있던 것도 버려야 할 위기(?)에 놓였었는데..이런 괜찮은 형태의 욕조가 나왔다. 덴마크산이고 PP(polypropylene),TPE(thermoplastic elastomeric)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프탈레이트, BPA, 중금속 혹은 다른 유해물질이 함유되지 않았다고 하니 아기들이 쓰기에 아주 안성맞춤 일 듯.. 가격은 $39.90 (세일 중인 사이트에서는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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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incne.tistory.com BlogIcon 칼촌댁 2010.12.04 02:25 신고 수정/삭제 답글

    이거 완전 아이디어 상품이네요.^^
    처음 봤어요. 이런거...
    저는 그냥 아이들 욕조에 물 쬐금 받아놓고 놀려요.
    어찌나 물놀이를 좋아하는지 물값 안내는 아파트 살아서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답니다.ㅎㅎ

    • Favicon of http://clarane.tistory.com BlogIcon Clara 2010.12.08 02:30 신고 수정/삭제

      사실..저도 살까 했다가...
      애들 오면 여기서 놀기에는 좀 좁을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패스 했어요! 근데...선물 용으로도 넘 좋을 것 같아요~

  2. Favicon of http://nangurjin.tistory.com BlogIcon 낭구르진 2010.12.04 13:26 신고 수정/삭제 답글

    오호~
    전 한국에서 그냥 대야 (일명 다라이) 가지고 와서 요긴하게 아주 잘쓰고 있어요. 저도 아파트에 살아서 거라지가 따로 없다보니 자전거같은 경우는 늘 차에 실고 다닌답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clarane.tistory.com BlogIcon Clara 2010.12.08 02:32 신고 수정/삭제

      정말 집이 좁아서 고민이랍니다. 요새 apartment therapy 열심히 들여다 보면서 공부 중이예요. 인생 한번 사는거 이쁘게 꾸며 놓고 살고 싶은게 여자 맘이잖아요~

      저희는 베란다가 넓은데요~ 맨 꼭대기 충이다 보니..위에 지붕이 없어요(미국 아파트 참 이상하게 지어요;;;;). 그래서 비맞아선 안되는 것들은 내놓을 수 없다 보니....흑흑...다 집안에 보관 중이예요...;;;;

  3. Favicon of http://gracekang0201.tistory.com BlogIcon gracekang 2010.12.04 23:02 신고 수정/삭제 답글

    역시 누가 만들었는지..세상에는 머리 좋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규 ㅠ.ㅠ
    저 오늘 드디어 아파트를 벗어나 집으로 이사가요 !!수납 공간 없어서 가끔은 옷을 아예 안사기도 했었다는...그래서 저는 아파트 사는 분들 마음 십분 이해해요. ㅠ.ㅠ (지금 사는 곳이 650 sqf 스튜디오에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와요~~

    • Favicon of http://clarane.tistory.com BlogIcon Clara 2010.12.08 02:34 신고 수정/삭제

      정말 그렇죠?

      정말 이사 축하드려요~!
      저는 언제나 살 수 있을지 모르지만..렌트라도...일단은 정붙이고 살기로 했어요. 알차게 수납 공부하는 중이랍니다..ㅋㅋㅋ

      저희도 첫애 낳을때까진 스튜디오 살았었는데요...그래도 맨하탄이어서 살기가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그 시절이 알콩달콩 생각날때도 있으실 꺼예요~ 히히...

  4. Favicon of http://bibidi.tistory.com BlogIcon bibidi 2010.12.06 09:58 신고 수정/삭제 답글

    오, 무척 탐나는군요!
    단 큰애가 이미 5살이라 패스. ㅋㅋㅋ
    저도 욕조에 물 받아 놀려요, 그냥.

    • Favicon of http://clarane.tistory.com BlogIcon Clara 2010.12.08 02:35 신고 수정/삭제

      하하..저도 패스 중이랍니다.
      분명 욕조를 더 좋아할 것 같아요.

      근데 참 이쁘죠?

  5. Favicon of http://applehome.tistory.com BlogIcon Annika 2010.12.08 02:28 신고 수정/삭제 답글

    앗,, 이런게 있군요~ 한번 알아봐야겠네요.
    신생아 욕조는 아는 언니가 puj tub을 줘서 일단 몇주? 몇달은 해결됐고
    그게 작아지면 뭘 사나... 고민중이었거든요. 저도 애기용품 보면서 도대체 저건 어디다가 보관하나.. 늘 고민이었는데 puj tub도 얼마 못쓴다는 치명적 단점은 있지만 지금 당장 쓰긴 좋을 것 같아요.
    이거 색깔도 예쁘고 보관하기 정말 좋겠네요!

    • Favicon of http://clarane.tistory.com BlogIcon Clara 2010.12.08 02:37 신고 수정/삭제

      ㅎㅎ 정말 예쁘죠? 보관도 좋구요...

      일단 puj tub은 아기가 작으면 정말 편하겠더라구요.
      조금 크면 잘방찰방 물장난 하게 조금 넓은 것도 괜찮은데..
      저희 엄마는 동그란 큰 대야가 젤 편하시다고;;;ㅋㅋ

  6. Favicon of http://thisoldhouse.tistory.com BlogIcon 삐딱냥이 2010.12.10 08:29 신고 수정/삭제 답글

    저희집처럼 수납공간 절대부족으로 시달리는 아파트에 딱!!!! 이구만요! >.<

    • Favicon of http://clarane.tistory.com BlogIcon Clara 2010.12.11 03:00 신고 수정/삭제

      저희도 거의 기록적으로 좁은 집인데..
      이런게 딱 좋을 것 같아요.

      사실 이런게 아예 없는것도 좋고..ㅋㅋㅋ